SOLUTION 03 — TRADING VALUE
탄소 크레딧 및 배출권 거래
Green-X로 검증된 감축 데이터는 거래 가능한 디지털 자산입니다.
실데이터로 증명된 감축이
탄소 자산이 됩니다
단순히 탄소를 감축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Green-X의 실데이터(Real Data) 기반 검증 체계를 통해 감축 실적을 TUV, LRQA 등 글로벌 기관에서 인정받는 탄소 크레딧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신뢰성
실데이터 기반으로 탄소 시장에서 높은 신뢰도 확보
수익화
잉여 배출권 판매를 통한 추가 현금 흐름 창출
PCF 거래 흐름
실데이터 수집
IoT Gateway로 태양광 발전량 및 배출량 실시간 수집
Digital LCA 산출
제품 단위 탄소발자국(PCF) 자동 계산 및 검증
제3자 인증
TUV SUD, LRQA 등 글로벌 기관 검증 완료
크레딧 자산화
검증된 감축 실적을 탄소 크레딧으로 등록
배출권 거래
K-ETS 및 글로벌 탄소 시장에서 잉여 배출권 판매
Industrial Precision meets Digital Sustainability
Digital Product Passport (DPP):
데이터의 투명한 여권
2027년부터 의무화 예정인 디지털 제품 여권(DPP)에 선제 대응합니다. 제품의 원자재부터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 탄소 데이터를 디지털 여권 형태로 제공하여 글로벌 공급망 내에서의 투명성과 경쟁력을 확보합니다.
- Traceability: 제품의 원자재부터 폐기까지 전 생애주기 탄소 데이터를 디지털 여권 형태로 제공
- Solar Origin: '이 배터리는 태양광 에너지 40%로 제조되었습니다'라는 인증된 데이터를 여권에 탑재
- Supply Chain: Tier 1~N 협력사 간 탄소 데이터의 안전한 공유 (Catena-X 표준 준수)
글로벌 탄소 규제 타임라인
CBAM 보고 의무화
탄소 국경조정제도 시범 시행 및 배출량 보고 의무 시작
CBAM 과세 시행
인증서 구매 의무화 및 탄소세 부과 시작
DPP 배터리 여권
디지털 제품 여권 도입, 배터리부터 의무화 확대
탄소 크레딧 거래로 달성하는 추가 ROI
약 1.1억원
잉여 전력 판매 수익
태양광으로 생산한 잉여 전력을 한전에 판매하여 추가 현금 흐름 창출
CBAM 절감
탄소 인증서 구매 비용 절감
자가발전으로 감축된 내재 배출량이 CBAM 인증서 구매 비용을 직접 절감
EcoVadis
공급망 평가 가산점
ESG 경영 실천으로 글로벌 고객사의 공급망 평가에서 경쟁 우위 확보